LS ELECTRIC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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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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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S ELECTRIC 구자균 회장입니다.

LS ELECTRIC은 오직 ‘품질 확보’와 ‘혁신’을 바탕으로 전력과 자동화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해 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Futuring Smart Energy(스마트에너지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라는 LS ELECTRIC의 미션에 걸맞게 현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전력, 자동화 사업에 있어 세계 최고 품질과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전력, 자동화 기술 컨버전스의 산물인
스마트에너지 분야에서도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력 분야는 국내 배전 최강자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으며 중국, 중동, 동남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자동화 분야 역시 국내 1위 기업을 넘어 전 공정 자동화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력을 확보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ESS, 태양광 등 스마트에너지 사업 역시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상태이며 한국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HVDC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LS ELECTRIC은 글로벌 컨설팅업체 Clarivate Analytics가 선정한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LS ELECTRIC은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탁월한 R&D 역량을 갖춘 기업, 고객 중심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기업, 글로벌 리딩 컴퍼니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기업,
고객과 함께하여 더 큰 성과를 내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객 여러분께서도 LS ELECTRIC이 세계와 미래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S ELECTRIC 대표이사
회장/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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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학력

서울중앙고, 고려대 법학과, 텍사스대학교 대학원 국제경영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

주요 경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現)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現)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회장(現)

발명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CEO 신사명 안내 레터

<사명을 바꾸며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이름으로, 미래를 향해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의 구자균 회장입니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코로나19 등 결코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이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그래왔듯이 오늘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내고 다시 내일을 향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에너지 시장은 Digital Transformation, Smart Connectivity 기반의 변화와 혁신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제조 기술과 ICT 기술의 융복합, Industry 4.0 솔루션 산업, 스마트 송/배전망 기술 등 Device 중심에서 Solution Platform 중심으로 변화하여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이에 33년 동안 유지해온 ‘산전’이라는 이름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 새로운 이름으로 인사 드리게 됐습니다.
기존 사명의 Brand Value가 높습니다만, 이미 역사적 소임을 충실히 수행했고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가치를 더하기 위해 사명 변경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으로 국/영문 사명으로 통일한 것은, 미래 에너지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굳은 결의이며, 이를 위해 우리들의 정체성을 보다 확고히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의 Symbol Character인 ‘E’는, ECO, EFFICIENCY, EVOLUTION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에너지 시대의 미래는 친환경적이며, 전 인류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는, 보다 효율적이어야 하며 미래는, 보다 혁신적이어야 합니다.

의 이름을 걸고, DT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기반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이 되겠습니다.

인류의 미래로 향하는 대열의, 가장 선두에 서서 불을 밝히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CEO
회장 구 자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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